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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단역배우...

내 첫 일본드라마, 춤대로 알려진 드라마, 일드의 입문서 역할을 하던 드라마.. 일본의 국민드라마, 우리나라의 수사반장만큼 국민적인 드라마...

오다 유지후카츠 에리의 오묘한 애정전선, 지방경찰과 중앙경찰 간의 수사방식에 대한 모순 등등... 이 드라마의 내용은 어떤 설명이 더 필요할까?.....

일단 보시길...


춤추는 대수사선 보는 순서

춤추는 대수사선 (1997)

춤추는 대수사선 _연말 특별경계편

춤추는 대수사선 _초여름 교통안전편(번외편)

춤추는 대수사선 _가을 범죄박멸편

심야에도 춤추는 대수사선 - 완간서 사상 최악의 3인(극장판1기 홍보물 1-5화)

춤추는 대수사선 (1998)

춤추는 대수사선 _서울에가다(번외편)

심야에도 춤추는 대수사선2 - 완간서 사상 최악의 3인(극장판2기 홍보물)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2 -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 (2003)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3 -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2005)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4 - 용의자 무로이 신지 (2005)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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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첨에 춤대를 봤을땐
    정신없는 내용이란 생각만 했었어요.
    그러나!
    그건 일본드라마 처음 볼 당시였고요.
    저렇게 재미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페셜로 저렇게 꾸준히 만들어지는것을 보면
    재미난 드라마가 맞는것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아마 지금보면 앗!저렇게 재미난 이야기를
    그때 재미없다고 했다니!!
    라고 생각할거에요.
    나중에 날잡고 제대로 봐야 겠어요.

    • 가끔씩 다른 오락프로그램에서 일본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왔던 음악, 효과음이 쓰이는 걸 보게 되더라고요. 물론 춤대 음악도 자주 쓰이고요.

      아무래도 형사물은 남자들이 조금 더 열광하는 편인 것도 있고, 각각 서로 틀릴 수 있는 거잖아.. 얼마 전 어떤 블로거께서 '노다메' 별로여서 보다 말았다는 포스팅을 본 기억도 있고요. ^^;

      아마 이 드라마의 스페셜 드라마나, 영화는 오다 유지가 아주 나이를 많이 먹거나,,아니 살아있는 한 계속 만들어 질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실베스타 스텔론이 '록키 발보아'를 찍은 게 떠오르기도 하고...

  2. 앗~!! 앞글에 댓글달고 보는데~ 춤추는 대수사선 포스팅이+_+)/

    '아오시마군'캐릭터 너무 좋아요^^
    중간 중간 등장하는 일본특유의 개그코드도 너무 좋구요~

    • 추후 이미지 업데이트 예정 중이에요... 아오시마군의 코트를 꼭 넣어야 겠어요...

      일본특유의 개그... 얼마 전...웃찾사 프로그램이 일본에 수출된다고 하던데.. 통할런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에서 일본개그가 마이너이기에..그쪽도 그럴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이 음악 정말 신나죠?
    1004ant님네 오면
    일본드라마 보면서 정신없이 즐겁다니깐요~
    마구 수다만 늘어놔 버려서..
    즐거운 1004ant님네예요^^

    실은요.
    제가 어제 춤대 드라마를
    이제서야 다 보았거든요.
    왜 이 드라마가 일본국민 드라마가 되었는지..
    이해가 팍팍 가더라고요.

    끝나서 어찌나 아쉬운지..
    조목조목 재밌고 흥미롭고 따뜻함이 골고루
    다 갖춰져 있는거 있죠.
    인간적인 형사물이었어요.

    이젠 틈틈이 특별판을 한편씩 봐야죠.^^
    1004ant님은 일드 첫 인연이 춤대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좋아할 수 밖에 없었겠구나..이해가 갔어요.
    전 전에 스페샬 한편짜리 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재미가 없어했는지..
    이렇게 재밌는걸 말이죠~^^

    • 이 음악은 잊을만하면 방송에서 음향효과로도 나오고.. 물론 제 블로그에도 나오죠.. ^^

      특별판 중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제방에 온 친구가 그럴 보고 '와, 일본영화 되게 재미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드라마 특별판인데'... 라고 하니...

      친구 왈 'KBS에서는 돈받고 뭐하냐... 아 짜증나'

      드라마 원작은 드라마를 다 본 토대 위에 특별판, 극장판을 봐야... 이해도도 높아지고 흥미도 더 생기더라고요..

      이 얘기는 다른 얘기인데.. 앤님도 애드센스 깔아보시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 아니 앤님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더 탐난다고 해야 하나.. 여하튼 돈이란 거랑 상관없이.. 애드센스 운영하면서 배우는게 참 많더라고요... 처음엔 돈이랑 연관되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거든요...

    • 아~
      답글적으며 춤대 사운드트랙이 나오니
      너어어어무 신나요.
      ㅋㅋ
      애드센스가 뭔가는
      방금전 1004ant님 포스트에서 잘 읽어 봤어요.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다니
      흥미롭네요.
      생각좀 해볼께요.
      안그래도 1004ant님네 와서는
      광고가 있길래
      첨엔 블록일까 홈페이지일까 포탈사이트일까
      알쏭달쏭했거든요.

      암튼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드라마 사운드 트랙을 좋아한 건 ... 내일은 사랑 이후 참 오래간만이였던 경험이였답니다... 1리터의 눈물 주제가를 들으면 자동반응으로 침울해지듯... 춤대 사운드 트랙은..ㅋㅋ

      아.. 블록인지.. 홈페이지인지... 포탈인지.. 그런 느낌이였었군요.. 저는 애드센스 달고 나서... 안 달린 블로그나 홈페이지보면.. 그 블로그나 홈페이지는 일일 페이지뷰가 어느 정도 나오고.. 그 정도면 얼마 정도의 수익이 만들어 지겠는데.. 아이구 아깝다.. 내가 운영자면 얼마나 행복할까...란 생각을 하거든요..

      얼마전 앤님의 트래픽 초과 관련 포스팅을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애드센스 쪽에 유명블로거이신 도아님의 이야기를 빌리면 몇 해간 유지해오던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 사비까지 털어가면서 운영해 오다... 서버를 공짜로 해줄테니... 서버업체 배너를 달아달라는 계약에 고민하다... 그 사이트에 광고를 처음 달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애드센스를 통해 매달 2500달러의 수익을 내고 계신다는 ...

      이 포스팅에 혹해서 블로그 시작과 거의 동시에 애드센스를 달았는데... 제 블로그야 페이지 뷰도 적고.. 그 적은 페이지 뷰에서 제가 보는 페이지 뷰도 상당하고... 그래서 결론은 4개월 동안 하루 평균 400원 정도 수익이 나곤 있답니다.. 도메인 연장비는 나올듯...ㅎㅎ

      사실 제 블로그의 애드센스 광고는 제가 제일 많이 보고, 궁금해서 주소 적어두고 가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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