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나데시코 (やまとなでしこ: Yamato Nadeshiko, 2000)
일본 드라마/★★★★★◐☆ :
2007/02/19 11:14
# 1 - 잠깐이지만 1인 2역을 소화해낸 그녀...
# 2 - 그의 연설은 굿..
연설내용
# 3 - 기억에 남았던 키스장면.. 여주인공은 아니였죠...
# 4 - 이 커플의 대사 중 남자 왈 '나만 빼고 세상 모든 남자들이 없어져도 난 당신을 선택할거다'라고 말하니 여자 왈 '세상 모든 남자가 다 죽고 당신만 남아있다고 해도 난 당신을 선택하지 않을거다'라는 명대사를 남겼죠...
9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최고의 남자 배우가 기무라 타구야라면,
최고의 여자 배우는 마츠시마 나나코라는 생각이 드네요. 닌텐도가 한국광고엔 장동건을 캐스팅했듯
일본광고에서 캐스팅한 배우는 마츠시마 나나코더군요. 최근 그녀의 데뷔 전 스캔들 때문에 다소간에 인기하락은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03년에 요조숙녀란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리메이크된 드라마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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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우리나라 케이블에서 할때
간간이 봤던 방송인데
요조숙녀 원작이란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일본드라마 좋아하면서 다시 보게 됐어요.
근데 역시..
마츠시마 나나코.
일본의 야마토 나데시코 자격이 되는구나.
생각했어요.
암튼 츠츠미 신이치!
아..그 드라마 있는데..
제목이..예비 판사들 나오는 드라마였는데..(제목이 잘..^^;
암튼
그 드라마에서 정말 재밌는 캐릭터로 나오더라고요.
제 경우 드라마 보기 힘든 경우가 케이블 방송으로 볼 때와 몇 편 빼먹고 간간이 보았으나 전체적인 내용은 아는 드라마를 다시 볼때인데...앤님은 그 두 가지를 해내신 걸 보니 부럽기 그지 없네요.
드라마를 통해서나 인터넷으로 마츠시마 나나코를 보게 될때 드는 생각이 '그녀만큼의 연기경력과 나이, 인지도, 인기를 가지고 있는 여배우가 한국엔 없구나, 그래서 아직까진 여배우의 결혼이 인기나락에 빠지는 장이구나..'이런 것들이였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던 일본배우 유민이 원작이 더 재미있다고 해서 다소간 야유를 받았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비기너를 말씀하시는건지? 어느 날 남성다운, 웅장하고 스케일이 큰 드라마를 보고 싶었을 때... 비기너와 하얀거탑 중 고민을 하다... 하얀거탑 봤었구요. 나중에 보긴 봐야 겠네요. 요즘은 순정반짝이란 드라마를 봐야 할 지 고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