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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버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변희봉선생께선 이번에도 중간에서 사라지는 배역이네요. 살인의 추억때도 상당히 아쉬워 하셨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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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배워두면 언젠가는 써 먹을때가 반드시 온다는 걸 보여주네요. 간접광고인 것도 같은데.. 개인적으로 여길 상당히 싫어한답니다. 무슨 해지신청이 일주일이나 걸리는지 그 사이 전화통화는 얼마나 했는지. 환불요금 입금되면 연락달라고. 아니 문자만이라도 보내달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한국에서 괴물영화가 이 정도로 만들어 질 수 있었다는 점에선 모든 별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지만 영화 자체만을 보았고,
반지의 제왕 CG팀이 만든 그래픽치곤 후반 장면은 영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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