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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에 발행한 것을 날짜갱신만 한 포스팅입니다.


'버려진 집'을 시작으로 '어느날 갑자기'란 책을 출판하였던 하이텔 게시판 공포소설란에서 유명하셨던 유일한(ilhan)님을 기억하시나요? 그때 당시 공포란에 가서 'li ilhan'를 치는게 습관이였던 당시가 생각이 나네요.

작년 SBS방송을 보다 어느날 갑자기란 영화가 나오는 걸 보고 혹시 내가 기억하던 그 '어느날 갑자기'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니 '유일한님의 인터뷰'가 검색이 되더군요. 영화는 시리즈로 4편이 제작되었다고 하던데 저는 '톨케이트'만 보다 말아서 아직 리뷰를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일한님의 글이라고 하면 MBC와 표절시비로 법정문제가 되었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제목부터 썸득한 '먹는 자와 먹히는 자', '마라토너'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더라도' 외 다수가 있는데. 1004ant가 가장 눈물 찡하게 읽어던 '그녀의 허락'을  프린터(그 당시에는 책으로 안나와서..)해서 아는 지인들에게 읽기를 강요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 유일한님 홈페이지에도 '그녀의 허락'은 공개글로 남겨두셨던 기억이 나기에 살며시 포스팅해봅니다.

'그녀의 허락'


밑에 포스터는 '어느날 갑자기'랍니다.



출처:http://image.cine21.com/resize/cine21/poster/2006/0707/M0010007_poster_all%5BW600-%5D.jpg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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