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지름신과의 사투끝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그나마 16기가로 안산걸 다행이라고 봐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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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후 글이 나와야 하는데. 글이 먼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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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안된 순수 아이팟 터치에요..


전원 켜고...  전원 켜고를 몇 번 했어요...


'이노무 애플은 설명서도 안주고 30만원을 받아쳐먹네..'

이렇게 생각할때쯤... 케이스 속에 설명서를 숨겨놨더군요..


아이튠을 컴퓨터에 설치하고 (사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서.. 아이팟에 아이튠을 설치해야 한다고 봤는데.. 내 컴퓨터에선 잡히는데... 인스톨할때는 없고.. -,.- )

어렵게 어렵게 설치하니깐...


그 전까지 기분은 뭥미~~ 였다가...


wifi 로 제 블로그 북마크해놓고... 사진 찍어놓은 것 옮겨놓고....

마구닥 터치해 보고...

유투브에 가서 컴퓨터로 듣던 노래 들어보니...


킹왕짱이네요..~~~


이제 면식수행만 하면 됩니다...


-,.-;;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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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년 5월의 첫 지름 보고 - 아이팟 터치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05/05 22:50  삭제

    라면으로 조석을 떼운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놈의 지름이 멈출줄을 모른다. 저번달 출혈이 너무 심한 까닭에 급기야 2년여를 애지중지하던 PSP를 시집보냈는데, 섭섭한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수중에 쥐어진 현찰이 은행계좌에 들어가기 싫다고 난리 부르스를 춘다. ㅡㅡ;; 때마침 퇴근길에 옆사람이 꺼내서 요리조리 들고보던 아이팟 머시기는 왜 이리 멋져 보이는지... 집에와서 검색해 보니 그것이 궁극의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아이팟 터치'란다.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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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부럽습니다!!

  2. 학학...부러워요.ㅋㅋㅋ.

    • mp3도 없었고, 네비게이션도 필요했었고...pmp도 없었고..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려고 질렀답니다.ㅋㅋ

  3. 헉. 터치를 지르셨군요;
    저는 터치 볼때마다 그 놀라운 두께(?)에 놀라요.

    • 저도 물건살때 정확한 제원같은 건 안보는 편이라.. 택배상자를 뜯고선 많이 놀랐습니다.. 터치기능이 참 재미나네요..

  4. 후훗..즐거운 터치생활하세요.
    저도 여전히 터치를 지른 긴축재정 중입니다만..^^

    • 어떤 어플레이션(?) 응용프로그램을 쓰고 계신지.. 어떤 동호회에서 정보와 자료를 얻으시는지.. 묻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9

  5. 저놈 물건은 물건입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좋으련만 ㅋ

    • 물건은 물건이죠.. 저를 많이 놀래켰습니다.. 아직 해킹하기 전인데 말이죠... 아이폰은 제조업체 눈치보기가 심해서 못들어오겠죵..

  6. 저랑 지른 날짜도 같으시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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