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네요.

아직 물이 반이나 남아 있네요..





유일하게 달동네가 남아있는 서울 지역구에서 노회찬을 누르고 당선된 가난한 서민배우의 아들...

별로 평할 것도 없는 전여옥

민주투사 김근태를 누르고, 당선된 뉴라이트 세력들..

친박이면 최연소 비례대표 당선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여성분...


VS

이상득빼고 나머지 실세 두명을 보내버리고 당선된

문국현, 강기갑


이제 반밖에 안남은 걸까?

아직 반이나 남아 있는 걸까?


긍정적으로 봐라봐야 겠다... 아니... 낙천적으로 봐라봐야 겠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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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시작한다고 봐야겠죠.낙천적으로 보기엔 아직 갈길이 너무 험하고 멀지만.우리들의 오세훈 아저씨는 선거기간내내 침묵으로 방조하다 끝나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서울뉴타운 불가라고 외치시는 군요.

    전여옥,나경원,신지호(이사람이 뉴라잇이던가요),홍정욱(이던가) 정말 짜증나는 사람들인데 국회의원이라니 글쒜 다음에도 저사람들 뽑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땐 뉴타운 말고 또 뭘들고 나올지.....

    • 오세훈 서울시장.. 당에서 사랑을 한몸에 받은 공덕을 이제사 베푸네요... 속은건 시민들뿐..

      대통령부터 국회의원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려야 될 듯합니다...

  2. 반이나 남았습니다. 표현이 .. 참 적절합니다.~

    • 이제 반 남은 분들은 언능 없어지고, 아직 반 남은 분들은 활동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답니다.

  3. 희망보다는 답답함이네요.
    어제 뉴스를 보니 벌써부터 홍정욱이 막말을 해대던데.-_-;

    • 방에서 TV 빼놓은 이유 중 하나가.. 뉴스를 더 이상 안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뭔 말들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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