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 더 게임 (2007)
슈퍼맨이였던 사나이를 보면 남는게 친구 + 황정민
더 게임 보면 남는게 삼촌 + 손현주
추리극이나 스릴러, 심리극을 원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보지 마세요. 문제는 영화 홍보를 추리, 스릴러, 심리극이라 한다는 점이고, 더 안타까운 점은 감독까지도 그걸 목표로 만들어 놨는데... 관객들은 그렇게 보지 않았고, 음침한 코믹극으로 봐버렸더군요.
오로지 배우들의 연기... 신하균과 변희봉 ... 그리고 손현주의 연기.. 만이 남아 있어요.
이은성 나왔어요~ 운동화가 잘 어울려요.
경비아저씨가 회장님을 못 알아봐서야!!!
반전에 너무 억매이지 말자! 한국영화여~
덧붙여, 신문을 보니.. 영화에서의 설정은 불가능하데요. 그러니 덜 걱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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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 게임(The Game, 2007)
Tracked from 복잡한 삶의 단순화.. 2008/02/04 13:49 삭제즐거운 목요일, 언제나처럼 영화를 보러 갔다.설날이 다가오면서 한국영화가 동시에 4편이나 개봉 했기에, 영화 고르기가 쉽지 않았지만,시간이 가장 가까운 -_-;; 재밌어 보이는 영화를 골랐다. [사진] 네이버 영화정보 스포일러 있습니다..영화는 사실 조금 지겨웠다. 일본 만화가 원작이라는 이야기만 듣고, 변희봉님과 신하균을 믿고 골랐던 영화였는데,아이디어는 독특했으나 그 이상을 보여주진 못한 것 같다.거리에서 초상화를 그리던 화가 신하균은 사채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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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뷰] 더 게임 (The Game,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02/04 14:50 삭제영화 “더 게임”은 일본 만화에서 소재를 따왔다고 합니다만, 해당 만화를 보지 못한 관계로 어떤 식으로도 비교는 못할 듯 싶습니다. 영화는 한 번의 내기로 인해 자신의 몸을 잃어버린 사내의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화가인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고, 그 전화로 인해 한 늙은 거부 강노식(변희봉 분)을 만나 내기를 제안 받게 됩니다. 희도가 내기에서 이기면 그에게 큰 돈이 주어지고, 지면 그의 몸을 강노식에게 주는 조건이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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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 게임(The Devil's Game)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02/21 08:42 삭제더 게임, 2008/02/09, 신도림 CGV Star관 with naramee 무얼볼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영화 '더 게임'.. 스토리가 흥미로웠던 탓에 개봉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영화였다.. 스토리는 흥미로왔다.. 단 한번의 내기로 인해 몸을 바꿔치기 한다..?? 어찌 흥미롭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영화가 시작되고, 원작이 일본작품인것을 확인하고..역시 일본작품이 원작이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상한데로 희도(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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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씨 아닌가요??
이혜숙이 누군가 한참 고민 했답니다...^^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비퍼플님 미웟! ..^^
저두 경비아저씨가 왜 회장님을 몰라봐~ 이거 진짜 말도 안돼~ 이 생각 했답니다.
편집 과정에서 쥔공 두 명의 대립을 살리느라
곁가지들을 너무 쳐 낸 것 같아서 좀 많이 아쉬워요~~
죽었다고 확실히 믿었다면, 비슷한 사람이겠지..이 정도로 생각했다고 봐주고 싶어도.. 그렇다고 딱히,주인공 두명의 대립이 살아난 것도 없었다는 ^^;
이 영화는 민우를 데리고 가서 볼수가 없구만요.처음에 광고나올땐 배우들도 그렇고 흥미로웠었는데 말이죠.저역시 원스어폰어 타임 보고나니까..성동일 밖에는 안남더군요.^^
15세 이상 관람가에요.. 민우와 함께 영화보시기엔... <슈퍼맨이였던 사나이>는 같이 봐도 괜찮고요.. <원스 어 폰 어 타임>은 아직 안봤는뎅.. 성동일이 오랫만에 연기를 했나봐요? ^^
의의로...이 영화가 지난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했더군요^^
국내 관객들의 취향이 점차 스릴러(...물론 이 영화는 아니지만) 쪽으로 가는 듯해요. 코메디 두편과, 스타파워를 제치다니;
소재가 특이하고, 원작이 일본만화인가 ..그렇잖아요.. 신하균도 영화배우로써는 티켓팅 파워도 있다고 보고요.. 다른 작품들이 이 영화를 뛰어넘을만한.. 영화도 없는 거 같고요... <라듸오 데이즈>도 이겼군요..
음... 제가 딱 심리 스릴러 생각하고 한번 볼까 생각했었는데...
절대로 보지 말라고 하시니 살짝 고민됩니다.^^;;
심리 스릴러를 원하시고 보시면.. 욕 나옵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시면... 상당히 웃을 수 있어요...
전 이 영화를 계기로 손현주씨를 다시 보았다지요..+_+
드디어 손현주가 콤미님 마음에 들기 시작한 영화로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