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본 삼성의 생존 전략
1004ant@life :
2008/01/23 11:04
너무 좋았지만,
네, 맞습니다. 달력 받을려면 신분증 지참하고 용인 에버랜드 가야 합니다.
이벤트 진행중엔 그런 사항이 없었고, 상식선에선 달력은 우편배송, 1등, 2등은 등기우편.. 이렇게 보내줄 거라 믿었는데...
당첨자 확인도 아주 어렵게 만들어놨어요... 즉, 그 기간안에 경품을 용인가서 받아야만 하는 건가봐요? 보통은 하다 못해 문자라도 넣어줄 거라 믿는게..
고객의 상식 아닐까요?
삼성을 지배하고 있는 회사가 에버랜드라고 하던데... 이로써 분명해 지네요. 그들의 생존전략은
욕먹어서 장수 기업 탄생시키자..
덧붙여, 주드님 우려대로... 이메가나 삼성에서 절 소리 소문 없이 잡아간다해도 ... 답답해서 말하고 싶어요~
덧붙여2, 삼성은 관리의 삼성이라.. 모니터링 잘 한다고 하던데..조만간 유입경로 추적해보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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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말아야 하나..이거..대락 난감인데요..
대략 난감이죠... 인터넷 포스팅을 보니.. 삼성중공업 사과 지면광고를 한겨례신문에서만 빼고 실었다고 하더군요... 진보성향의 국민에겐 사과따윈 필요없어! 이거 겠죠 ?
MB에 삼성까지! 1004ant님을 국회로!(?)
2메가는 보게 된 글을 스크랩했을 뿐이고, 삼성 에버랜드는 실제 겪게된 사실을 통해 제가 느낀 감정을 가감없이 그대로 올렸을뿐이에요.
허본좌가 가는거보단 제가...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