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행복한 주~
1004ant@life :
2008/01/08 11:14
일단 지난 주말에 방영한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셜판 (상하 4시간짜리라고 하던데.)을 구해놓고 볼 예정이고..
보고 싶던 영화가 많이 개봉한다...
처음으로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사실 이 영화는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찍어서, 인천에서 시사회를 갖기도 했다. 나도 신청을 했는데... 원하던 날은 되지 않아서 포기했다.
그래도 아테네 올림픽 당시 그 장면을 난 못봤었고, 영화로나마 그 감동을 느껴보고 싶다.
무방비 도시는 영화판에서 은막의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손예진의 행보를 볼 수 있고, 뜨거운 것이 좋아는...그냥 소희를 보고 싶다고 말하면 깨끗하겠지만... 본심을 말하자만.. 정말 나쁜 마음이긴
하지만, 사랑과 헤어짐을 경험한 김민희의 연기를 보고 싶다는...
무엇보다 이주 마지막에 영공주에서 개봉하는 <이토록 뜨거운 순간>.... 영공주에서 개봉안하면 어쩌나.. 노심초사했던 영화...
그리고 마지막으론, 나의 성향과 많은 부분 일치하는 미드인...
덱스터 시즌2
차곡차곡 에피소드 하나하나 재워놓고 이번 주말을 보내야 겠다.
여러분의 이 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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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라인업에..덱스터까지...ㅎㅎ 행복한 한주가 되시겠군요.
저 역시 오랜만에 보고 싶은 '한국영화'들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흐흐
정말 이런 주말이 흔하지 않은 데 말이죠~ 천군님도 풍성한 라인업으로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올해도 한국영화 기대해봐야 겠죠? 6^^
- 우생순하고 무방비도시는 보러갈 생각입니다. 노다메 SP 도 필견!
훈련 가기전에 풍성한 문화거리가 생겨 좋네요 ㅎㅎ
네, 많이 많이 보시고 리뷰 포스팅 기대할께요.. 몰래 가서 트랙백 걸고 도망와야 겠어요.ㅋ
훈련하시는 분이군요.. 열심히!
저도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 보고싶네요.더불어 이보영나오는 영화 선전하던데..그게 왠지 땡기는 군요..하하 이보영 너무 이뿌지 않나요?방끗^^
쿠니미님 실망이에요... 이보영 나오는 영화... 이달 말에 개봉해요~ 상영을 해야 선전을 하던지 하죠~~ 안 그래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카피가 너무 웃겨서 볼려고 생각중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