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 영웅인가? -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2007)
1편도 환상적인 영화는 아니였는데, 그 속편은... 속편의 속설을 그대로 따라간다.
전체적으로 러닝타임이 2시간인데...그보다 더 긴거같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지루한 부분이 후반으로 갈수록 늘어가지만, 조금 지루하다 싶을 때... 볼거리를 마구 마구 보여줌으로써 관객의 혼을 빼놓으려고 한다.
1편에 65% 정도... 케이지 서방이라 한국에서 최초 개봉(?)....
케이지 서방의 이미에서 세월을 느낄 수 있다..
덧붙여, 세계최초개봉이라 그런지 ... 카메라로 찍지 말라고, 그런 사람보면 극장측 사람한테 신고하라는 시작 자막... 제대로 짜증... 몰래 촬영했어도.. 삭제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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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 미국엔 보물이 없다.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7/12/25 23:13 삭제저녁에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을 보았습니다. 황금나침반도 아직 보지 못한 상태여서 어느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내셔널 트레져로 마음을 정하고 예매를 하고 극장에 갔습니다. 일요일이라 역시 모두가 쌍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혼자서 음료수하나 사들고 자리를 찾아서 앉았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술 먹고, 극장에 오신 분들 많더군요. 술냄새도 났지만, 시끄럽게 떠들고, 영화 시작하고 나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다 보니 처음 시작 10분 정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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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inema_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Tracked from Devil_악마의 세상 속 이야기 2007/12/25 23:22 삭제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Book Of Secrets, 2007 모험, 액션 / 개봉 2007.12.19 감독 / 존 터틀타웁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벤 게이츠), 다이앤 크루거(아비게일 체이스), 존 보이트(패트릭 게이츠), 저스틴 바사(라일리 폴), 젭 윌킨슨(에드 해리스) 황금도시의 지도를 찾기위해 그 열쇠의 하나인 잉카인의 상형문자 조각을 찾기 위해 영국 버킹검 궁과 미국의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을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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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뷰]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Book Of Secrets,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7/12/26 03:52 삭제흔히들 말하는 속편의 공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작의 흥행성은 유지하되, 판은 더 크게!'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이하 비밀의 책)은 그 공식을 잘 따르고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전작의 흐름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시작은 링컨이 암살되던 그 날을 보여주며, 영화에서 어떤 음모론을 풀어나갈지를 보여줍니다. (게이츠 가문은 참 많이도 얽혀있습니다.) 전작에서 사랑하는 여자도 얻고, 발견한 보물로 인해 돈도 번 주인공들은 이제는 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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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셔널 트레져2: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Book Of Secrets, 2007
Tracked from salon de Jakes 2008/01/01 21:23 삭제show CGV요금제로 올해의 마지막날, 영화를 보았다. 5천원에 두장. CGV는 우리집에서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다. 지하철 타고 야탑까지 갔다. 지은지 오래된 곳이라 극장 규모, 스크린 크기, 좌석간 간격등등 뭐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 팝콘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어차피 팝콘 자체가 비호감 음식이라 상관은 없다. 내셔널 트레져 전편은 몇년 전에 우연찮게 케이블에서 보았는데(운좋게도 처음부터!) 아주 마음에 들었다. 캐릭터 설정도 아주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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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속편이 원래 그렇지...; <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2008/01/08 13:24 삭제감독 : 존 터틀타웁 배우 : 니콜라스 케이지 / 다이앤 크루거 / 존 보이트 장르 : 액션 / 어드벤쳐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 124 분 개봉 : 2007-12-19 국가 : 미국 <인디아나존스>의 신작을 기다리고 있는 요즘....현대판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로 생각되는 <내셔널 트레저 - 비밀의 책>을 봤습니다. 전편을 워낙 재미있게 봤던 터라 기대도 많이 했었죠. 역시나 헐리우드의 팝콘영화공식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는 아무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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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 되세요
좋은 저녁이기엔.... 너무 늦었죠? ^^; 하얀악마님은 좋은 밤되세용~
답방이라고 해야하나요 ㅋ
뭐 그냥 보기엔 괜찮은 영화였죠...그이상은 바라기 힘들듯 ㅎㅎ.
답방까지 오시고... 김정일이 배워야 겠네요.. ^^
올 겨울의 헐리우드 블럭버스터들 중에서는 가장 낫더군요^^ 3편을 기대합니다.
3편이 나올거란 소문이 ...사실인가봐요? ^^ 인디아나존스4도 기다려봐야 겠어요~
오늘 점심때 회사 직원이 재미있다고 추천하던데 말입니다.-_-;
시청에서 만난 친구 중 한명이 '극락도 살인사건' 재미있다고 하니... 다른 한명이 '나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안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리곤 마지막 한명이 '그게 그렇게 재미있나보군... 챙겨놨다 봐야 겠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다지 재미있는 영화는 아닌가 보네요.xtm에서 본 1편도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던데요.역사가 200년 남짓한 나라가 어떻게든 보물한번 만들어보려는 시도가..참....안쓰러웠다는..그거보단 직지심경같은데 더 무슨 깊은 비밀이 있을것 같은...^^
일단 유명한 사람이 죽으면... 죽은게 아니네, 은둔생활을 하네, 외계인이네... 이런 헛소문부터 시작하는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죠. 어드벤처물은 극장에서 보는게 좀 더 낫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요즘 케이지 출연 영화는 재미가 약간은 떨어지더군요
1편 이후 오랫만에 보게 되는 케이지 서방 영화여서... 두편만 가지고 뭐라 하기 어렵습니다..전..ㅋㅋ 1편은 나쁘지 않았거든요..
영화를 보기전에, 1004ant님의 포스트 제목을 보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악당인가? 의아했었는데 영화를 보니 저도 심히 공감이 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비슷한 시기에 <싸움>을 보고 1시간 반짜리 광고를 본 듯한 배신감과 내용구성상에 오류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내셔널 트래져 2>를 보고 짜증이 많이 났어요.
네, 해피 뉴 이어~
케이블TV에서 1편을 봤더니, 거의 스토리 라인이 흡사하더군요...게다가 정말 똑똑하게 나오는 것은 수수께끼를 풀려면 어쩔 수 없었겠지요...^^
같은 스토리 라인인건 용서해도.. 너무 똑똑한 주인공과 주변인들은 극적 긴장감 조차 갖기 어려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