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 130 ..핸드폰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인생은 코미디 :
2007/12/21 19:14
핸드폰 액정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 얼마나 아날로그스러운가~
그러나, 부재 중 전화가 올 때는 정말 궁금함과 답답함은 ... 발신번호표시가 잘 되던 시절과 비교하면... 와우~ 스트레스로 다가올 정도였었다.
일단 만만한 114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개통 당시 .. 발신번호표시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즉, 전화기 자체의 고장이 아니였다는 점이다.
아니, 무료 서비스를 따로 신청해야 하는가?
따로 신청해야 한단다..
이제 '전화가 왔습니다.'란 문구는 더 이상 뜨지 않는다.
정권교체 18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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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T 월드(인터넷)에 가보면 신청되지 않은 무료 서비스들이 꽤 있더군요.지금은 발신번호 표시가 무료라서 개통될때 그냥 가입해주는거 같던데..레터링이랑 T링 같은 서비스들은 무료지만 홈피에서 추가해서 가입해야 하더군요.
아마도 개통해준 대리점에서 절 싫어했나봐요.. 개통문제로 대리점 직원한테 따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디 한번 고생해봐라' 이런 심정으로 안해준거 같다는.. ^^;
하단에 '정권교체' 관련 문구가 참 눈에 띕니다.ㅋㅋ
대운하랑 1만 3천원건강보험료낸 후보의 공약때문에 온나라가 시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