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커플만 내사랑(?) - 내 사랑 (2007)
한 국 영 화/★★★★☆☆☆ :
2007/12/22 11:14
러브 액츄얼리, 내 생애 아름다운 일주일의 포스에는 못 미치나, 요즘 한국영화의 질적 저하 현상이 뚜렷한 상황과 커플들이 활기치기 좋은 시기에 적절하게 개봉한 것을 고려해 볼 때...
무난하게 감동과 웃음을 찾을 수 있다.
그래도 그래도 아쉬운 점을 말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될 듯한데, 제목에서도 지적하듯 일부 커플들의 비중이 눈에 뛰게 높은 편이라서, 차라리 거의 비중에 없는 커플들은 과감한 삭제가....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은 꼭 보길 바라는데....
M에서 보인 이연희의 슬립스틱 코미디를 보고 싶다!
정일우의 미소짱!
골수기증 ... 최강희보고 싶다!
덧붙여, 대구지하철화재사건의 차용은 호불호를 떠나... 아직까지도 마음이 아프다.
덧붙여2, 여자들은 많이 울었지만... 남자들은 덤덤... 이런 현상때문에 남친을 혼내키는 여성을 목격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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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슬프기 보다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괜히 눈물 나더라구요 ^^;
남자분들께는 좀 다른 느낌으로 와닿게 되나봐요~
허허* 정말 이연희 씨 코믹연기 최고 ㅋㅋㅋ
그냥...한남자로써의 생각으로는 슬프게 하려는게 작위적이게 보여서..남자가 덜 감성적이라잖아요.. 감성적으로 되기전에 이상적으로 판단한 후... 빠져드는 .. ^^
블로그 방문하려니.. 지금 시간엔 접속이 안되네요.. 저녁에 다시 가볼께요~
ㅠㅠ.그러고 보니 왠지모르게 영화관이랑 담쌓고 지낸지가 몇달 되는 것 같네요.왜 그랬을까..음..낼 크리스 마스엔 영화나 보러갈까요.근데 이건 민우가 봐도 되는 건가.
드라마라 봐도 지장없을 거 같은데.. 아이들이 집중하고 앉아 있을만한 영화는 아니지만요.. 저녁 드시고, 들어오는 길에 케익사서 귀가...ㅋㅋ 케익먹고 싶어지네요...
골수기증 최강희가 보고싶긴 합니다만..
이런 시즌에 이런 영화라니..왠지 꺼려집니다.
이런 시즌에 맞는 커플영화던데요... 어떤 부분이 꺼려지십니까? 최강희 의상이 눈에 팍팍 띄더군요.
같이 간 남자분.. 이연희의 애교에 좋아 죽더라구요ㅋㅋ
너무 좋아라해서 질투날 뻔 했어요;;;
그래도 그날 이후로 영화 속 이연희씨처럼 선배였던 그 사람과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 애교에 좋아라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한 남자같은데요 ^^
어렵게 만나서 사랑하잖아요~ 어렵게 만났는진 모르겠지만 좋은 사랑 만드세요~
트랙백 타구 놀러왔습니다^^
전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지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두 '귀여워'는 정말 여자가 봐두 깜찍했더랬지요~ ㅎㅎ
노래부터 노골적으로 귀엽게 만들더군요. 남자가 보면 죽죠..ㅎㅎ 감독이 그냥 그래서 기대까지는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