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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이 영화를 잊고 살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김태우가 참석한 행사에서... 스포일러를 당해버렸다.

비디오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리턴에선 저 악역도 맡았거든요...


영화를 보면서 내내 언제쯤 악역으로 밝혀질까? 이런 생각만으로 봤더랬다.

영화는 소문대로 잘 나온, 보기 드문 스릴러(?), 추리극(?) 영화였었다.

수술 중 그런 고통을 당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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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하. 정말 제대로 스포일러군요.ㅋㅋㅋ

    • 그날 느낀 건... 김태우란 배우가 상당히 말이 많은 편이다.. 잘 빼거나 하지 않는다.. 할 말이 많은 거 같다.. 이정도에요... 스포일러빼곤 좋았어요.. 스포일러도 영화보기 전까진 나쁘다는 생각하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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