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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도메인과 필명이 모두 1004ant이다. 제 2의 아이디같은 느낌인데... 원래는 개미를 뜻하는 ant로 등록을 하려고 하였지만, 당연히 이미 등록된 상태라... 고민고민하다... 장난겸 호기심 겸으로 앞에 1004를 붙여서 검색해보니... 등록가능하다는 메세지가 나오고...

앞으로 다가올 민망함을 생각하기도 전에 결재완료를 해버렸다.

보통 분들은 그냥 '1004ant'님이라 부르셔서.. 그렇게 민망한 줄 모르고 지냈는데, 스미레님이 뒤에 ant를 과감히 생략하시고, 1004님이라 부르셔서...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약간의 위트를 섞어 ... 1004님이라 부르면 저 또한 뒤에 미레를 생략하여.. '스'님이라 부르겠다고 댓글을 달았는데...

어느날 달린 댓글을 보니 '천사'님이라 부르겠다며, '스'님이라 부르셔도 좋다고 하신다.

아~ 민망하다..


그 동안 몇 번에 민망함 중 ... 온라인 상황에서의 민망함..(아래 사진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하드 회사, 내 블로그 애드센스 광고를 보고 알았다.





오프라인 상황에서의 민망함. (아래사진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네 PC방, 문제는 주안점이란 점이다..체인점이면 전국에 조이1004pc방 넘칠 듯...



덧붙여, 1004의 의미를 나름대로 희석시키기 위해... 생각해본 결과... 100(백) 4 (사)

흰 뱀... 이런 뜻으로도 스스로 생각 중이다... 민망함을 줄이기 위해.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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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사라고 부르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민망해도 천사가 나은듯 ㅋ

    • 흉물일 수도 있는 뱀이... 그것도 흰뱀이 저에겐 영물 비스무리하게 받아드리고 싶어요... ㅋㅋ 백사얘기 괜히 꺼냈어요..

  2. 하하하하~ 한참을 웃었습니다.^^
    저도 닉넴에 대해서 요새 좀 고민되요.
    나름 오래쓰려 의미있게 지었던건데 다들 특정 배우를 연상하시니.
    게다가 난 그 배우 팬도 아닌데 말입죠. 쩝;

    • 저는 비틀즈!!! 그러고 보니...서양배우 중엔 누굴 좋아하시는지.. 외국배우 중 오다기리 죠를 좋아하는 건 알고 있는데.. 유입 키워드 상위권에 항상 있는 것이 '오다기리 죠 결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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