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영화가 '동성애'코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나 대박이 났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물론 영화는 나쁘지 않았지만요.
신드롬이 무섭지요... 그 신드롬이 거품이 아니였다면 다행인데.. 주드님에겐 이 영화가 거품쪽에 가까웠던건 아니였는지 모르겠네요. 전 밑에 슈리님처럼 지루하더군요.. 못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거품은 있었던... 물론 저의 관점에선요.
전 이상하게 지루하더라구요. 동성애코드는 자극적이진 않았는데 밋밋했다랄까요. 강성연의 위치변화는 좀 재미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동성애코드가 관객에서 잘 못 다가가면 흥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에 슈리님 말씀대로 다소 밋밋하게 나간게 아닐까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도 동성애 커플간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편집과정에서 삭제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후회하지 않아'란 영화는 최소한 밋밋하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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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영화가 '동성애'코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나 대박이 났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물론 영화는 나쁘지 않았지만요.
신드롬이 무섭지요... 그 신드롬이 거품이 아니였다면 다행인데.. 주드님에겐 이 영화가 거품쪽에 가까웠던건 아니였는지 모르겠네요.
전 밑에 슈리님처럼 지루하더군요.. 못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거품은 있었던... 물론 저의 관점에선요.
전 이상하게 지루하더라구요. 동성애코드는 자극적이진 않았는데 밋밋했다랄까요. 강성연의 위치변화는 좀 재미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동성애코드가 관객에서 잘 못 다가가면 흥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에 슈리님 말씀대로 다소 밋밋하게 나간게 아닐까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도 동성애 커플간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편집과정에서 삭제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후회하지 않아'란 영화는 최소한 밋밋하진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