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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마땅히 올릴만한 곳을 찾기가 힘드네요.


[18금]

 우리나라에서 '일본 포르노'로 암암리에 유통도 되었다던 영화, 논픽션 영화.. 욕망과 집착을 다룬 영화...


대학 루키시절 좁은 자취방에서 동기녀석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관람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다 본 반응을 한 가지씩 말해보면...

'남자 뼈싹겠다.'

'남자가 참 멋지다. 저 모든 걸 받아주잖아'

'포르노 치곤 약하지만, 스토리가 있어서 좋다'

'남자가 부러워'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공통적인 반응은 영화를 보는 동안 상대방의 숨소리와 침소리를 들을 정도로 대단한 몰입도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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