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노부타 프로듀스
역시 기발한 소재, 왕따와 은둔형 외톨이로 분한 호리키타 마키에게서 개그의 포스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 2 - 더 레슬러

역시 미키 루크랑 배역이랑 싱크율 100%, 라디오 스타에서 김원준보다 더 안스러운 미키 루크... 영화배우로 대박치고 있었는데, 굳이 하고 싶은 권투하겠다고 나섰다가 얼굴 망가지고, 망가진 얼굴때문에 성형하고... 얼굴 자리 못 잡고, 영화계에서 퇴출당하더니.. ㅠ.ㅠ




# 3 - 아날로그맨 1

장준하 장기하와 얼굴들처럼 절대 직접경험만으로 채워진 삶을 그린 만화.. 2편 나오면 구해야 겠음.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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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레슬러 보고싶네요.그런데 주위에서 같이 봐줄사람이 없다는...색시가 싫다네요.혼자가긴 좀 부끄

  2. 영화 보면서 몇 번 <나인 하프 위크> 시절의 미키 루크 얼굴을 떠올려 봤습니다.
    영화 시작하고 한 동안은,
    <레슬러>에서의 미키 루크 얼굴에서 예전 얼굴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아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아날로그맨> .. 한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

    • <나인 하프 위크>때 미키 루크 얼굴만 기억하고 있다가 <더블팀>이란 영화에서 나왔었다는 사실을 영화를 다 본 이후에 알았을때.. 그 기분이랑 같을 거 같군요.. 도저히 <더블팀> 어디에 나왔는지... 모르겠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정확하게 알아버렸다는 점이 수확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도 될 거 같다는 6^^

      <아날로그맨>은 ... 일단 만화랍니다.. 만화 내용중...작가가 아는 만화가 중 승용차가 있는 유일한 만화가 친구를 만나는 장면...보면... 가수가 죽으네 사네 해도 만화가만 한가 싶단 생각도 들고요..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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