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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그녀의 매력을 정말 잘 보여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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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어찌 안 빠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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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 벽화가 더 웃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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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발찍한 상상에 박수를 보냅니다. 현실이면 위법이죠.


여배우의 이름만큼이나 몸매와 외모가 환상적으로 빛난 영화,
박준규도 연기하려고 애 좀 먹었겠네요.

후담이지만
김사랑남남북녀에서 나락의 끝을 보았으니 선택의 폭은 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보통은 나락의 끝을 보면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밖에 없지만, 김사랑은 아닐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을 가진 배우이기에 앞으로 더 기대해 볼랍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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